처음에 30이라는 숫자만 있었다대기열 시스템의 Fail-Open 폴백을 설계하면서 Resilience4j의 RateLimiter를 도입했다. Redis가 죽었을 때 DB를 보호하기 위한 마지막 방어선이었고, 설정은 이랬다.RateLimiterConfig.custom() .limitForPeriod(30) // 1초에 30개 .limitRefreshPeriod(Duration.ofSeconds(1)) .timeoutDuration(Duration.ZERO) // 대기 없이 즉시 거부 .build(); 30이라는 숫자는 DB TPS에서 역산한 값이다. HikariCP 풀 10개, 주문 처리 약 200ms, 그래서 초당 처리 가능한 요청이 대략 50개. 여기서 안전 마진을..